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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le magic 3rd chapter in Sydney♀️☂️ 벚꽃이라는 별명을 가졌는데 이 풍경을 너무 보고싶었다 사실 우리가 갔을 때도 시드니에선 자카란다 시즌 끝 무렵이였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신비롭고 낭만있다 자카란다만 보면 눈 돌아서 사진 찍음 나는야 자카란다 사냥꾼 무슨 대성당 같은 곳 평화롭다 호주는 쯔쯔가무시 없대영ㅋㅋ 그래선지 사람들 다 암데서나 퍼질러 앉거나 누버있음 나는 해외가면 한식당 찾아 먹는 인간,,
- 자연인추억 9번째 나는 자연인인이다 오지의 추억 자연인추억 계속됩니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2002년 입니다 요즘은 SFTS다 뭐다 해서 진드기에 의한 피해가 많은데 그 당시는 그런 진드기 피해는 거의 없었고 쯔쯔가무시 정도만 있었습니다 보니 제가 정준기 아저씨 처음 만났을 때가 생각납니다 제가 텐트 치고 지냈던 곳이 사진 속 저 근방이었습니다 7월 말에 마장터 도착해 첫날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