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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안내방송', '짱구엄마' 성우 강희선씨 별세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부산 지하철 안내방송과 만화영화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봉미선) 성우 강희선 씨가 암 투병 끝에 4일 오전 2시10분께 인제대 상계백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만 65세.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중경고, 서울예술전문대학(서울예전)
- '짱구엄마' 강희선 떠난 지 열흘…협회 "잘 배웅했습니다" 한국성우협회가 성우 고(故) 강희선을 추모했다. 한국성우협회는 14일 소셜미디어에 "성우협회는 지난 7월4일 소천하신 고(故) 강희선 성우님을 잘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한국성우협회 회원분들과 대한민국 각 방송사 관계자, 시청자, 팬분들의 추모 물결이 3일간
- '짱구엄마' 故강희선 아들 "추모해 주셔서 감사" 안 대표는 6일 소셜미디어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우로 짱구엄마, 지하철 안내멘트, 샤론스톤, 줄리아로버츠를 연기하신 저의 어머니를 위해 조문 와 주신 수많은분들께 아들
- '짱구엄마 봉미선'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지하철 안내방송과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엄마 봉미선 목소리로 대중에게 친숙한 성우 강희선 씨가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2시 10분께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 출생인 고인은 서울예전 방송연예과 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