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나사렛교회예식] 보라빛향기나는 교회꽃장식 준비해요 "갓피플웨딩" 예식을 준비했어요 무엇보다, 이 결혼식의 주인공은 주님이시기에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 올려드리며 이 예배가 드려지고 있습니다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
- 관리자는 직원들의 눈이 동태 눈깔인지 아닌지 잘 살펴야 합니다. 압구정 갤러리아 땀땀 짝지 데려가서 같이 먹었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이제 가까운.......
- 강아지풀 (260710/22430/15320) ㅡ 생활시 15320) ㅡ 생활시 노여움을 푼다는 꽃말보다는 동심이란 꽃말이 더 좋고 잘 어울린다 어릴 적 강아지풀 장난 많이 했더라 점심시간 책상에 엎드려 코 골고 입 벌리고 침 흘리며 자던 짝지
- [이탈리아/피렌체•베네치아]7일차-Mancuso Gelati Italiani 1920, Osteria Santo Spirito, CHARME2, Da Michele 짝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는데 버스까지 안 와서 스냅 촬영에 조금 늦게 돼 버려서 너무 미안했다. 겨우 다른 버스를 타고 좀 더 걸어서 10분쯤 늦게 도착해서 촬영을 시작했다.
- 07.27.~08.02. 퇴근하고 여행 때 입을 짝지 반바지 사러 유니클로 갔다가 탑텐에도 갔다. 얼마전부터 고깃집 된장찌개가 너무 먹고 싶어서 된장찌개 먹으러 할매솥뚜껑삼겹살에 갔다.
- 07.20.~07.26. 목요일이 짝지 생일이라 처가 식구들이랑 저녁을 먹었다. 집 근처 샤브마니아에서 먹.......
- 부산 센텀 신세계백화점 푸드홀 팝업 및 카페 정보 짝지 옷도 사고 밥도 먹고 등등. 부산 센텀 신세계백화점 푸드코트는 오픈런이 답이다.
- 53)살바도르 달리, 기억의 지속 그 이후에도 늘어지고 누워 있고 싶긴 했지만, 타인(가족이나 짝지)들과 같이 살때는 그렇게 마냥 누워만 있지는 못했다. 우울증의 시기에 언제 어떤 것들이 어떤.......
-
53)살바도르 달리, 기억의 지속
그 이후에도 늘어지고 누워 있고 싶긴 했지만, 타인(가족이나 짝지)들과 같이 살때는 그렇게 마냥 누워만 있지는 못했다. 우울증의 시기에 언제 어떤 것들이 어떤.......
- 23주) “부부 갈등은 아이에게 해롭기만 할까”를 읽고(30주 부너미) 여동생과도 그렇게 친하지 않은 관계였는데 최근 몇년간 엄마, 여동생, 짝지, 나 이렇게 네명이 각자의 생일마다 가족식사를 하면서(엄마가 제안)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 것이 감사한 일이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