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백승종의 역사산책] 《징비록》 [백승종의 역사산책] 《징비록》이 뒤바꿔 놓은 일본의 역사 인식 오늘날 우리는 임진왜란의 바다를 떠올릴 때 이순신을 불패의 성웅으로, 원균을 수군을 전멸시킨 무능한 졸장으로 기억한다 류성룡의 《징비록》이 일본에 건너가기 전까지, 적국 일본이 가장 두려워하고 칭송했던 조선 수군의 총사령관은 이순신이 아니라 다름 아닌 ‘용장 원균’이었다. 17세기 일본이 기억한 ‘
- 징비록, 난중일기... https://youtu.be/7lAr3dyY8p4?si=B8Lpr_wNq9AG4RSF
- 다시 읽는 『징비록』 『징비록』의 제목 자체가 '내 지나간 일을 징계하고, 뒷근심이 있을까 삼가노라(予其懲而後患 여기징이후환)'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징비록』을 읽노라면 기가 막힌 대목이 적잖다.
- 안 본 눈 삽니다[징비록] 어쩌다보니 책 하나를 받았다. 사실 이걸 왜 선물로 주는지도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나만 당할 수 없지라는 마음으로 주신게 아닐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고 있다 .. 문제의 그책, 심지어 GPT로 한문을 번역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냇을 뿐 아니라 chat GPT가 서평까지 써준 그
- [HIT] 징비록 - 최일화, 명군 철군 앞세워 김태우 위협. 20150621 https://youtu.be/OEdZQfEsf6w?si=Kx_ouqD7e2s0PxGK
- 징비록, 전란을 극복한 불후의 기록 : 읽어봐야긋다
- [백승종의 역사 산책] 류성룡이 <징비록>을 쓴 내면의 동기 낙향 직후 착수된 원고 작업은 6년이라는 긴 세월을 거쳐 선조 37년(1604)에 이르러서야 초본인 《징비록》의 편찬으로 결실을 보았다. 그가 붓을 잡은 뜻은 지난.......
- 유성룡의 '징비록' 읽다 #유성룡 #징비록 #서해문집 유성룡이 쓰고, 김홍십이 옮겼으며, 서해문집에서 펴냈다. 2026.6.12. 읽기 시작, 6.18.
- 징비록 자료들이 보관되어있다.> 징비록 자료들이 보관되어있다. 260707
- 징비록을 읽고 『징비록』은 어떤 책인가? 『징비록』은 류성룡이 임진왜란(1592~1598)을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전쟁 회고록입니다. 왜 류성룡은 『징비록』을 썼을까? 단순히 임진왜란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