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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아파서”…남의 집 몰래 들어가 볼일 본 50대 ‘벌금 300만원’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 대변을 보고선 배가 아파 그랬다고 한다면 벌을 피할 수 있을까.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최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31일 오후 3시50분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 한
- 112 허위신고 1036건 60대, 징역 2년 창원지법 형사단독 양서원 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과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경찰관들이 진술을 청취하려 하자 집 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 나와 "웃으면 난도질해 뿌지. 시퍼렇게 갈아놨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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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상원의원 “배은망덕한 한국, 301조 조사해야”
따르면 버니 모레노(오하이오) 상원의원은 전날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모레노 의원은 “한국은 과도한 준법 의무와 지나친 벌금 그는 “이번 정보 유출은 조사받을 만한 사안이며 공정한 법 집
- “차 당장 빼” 거절당하자…이웃 차량에 벽돌 던진 50대 벌금형 [사건수첩] 자신의 집 담벼락 앞에 주차된 차량을 옮겨 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차 위로 벽돌을 던져 선루프를 부순 50대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 "당장 차 빼달라" 거절당하자 차량에 벽돌 던진 50대 자신의 집 담벼락 앞에 주차된 차량을 옮겨 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차 위로 벽돌을 던져 선루프를 부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2024년 9월 8일 오전 6시 17분쯤 대구 남구
- 30년 지기 지인 속여 ‘가짜 빈집’ 팔아넘긴 中 남성 사기극 지난 26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법원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쑨 씨에게 징역 10년 3개월과 벌금 10만 위안(약 2250만원)을 그는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간절히 원한다는 점을 이용해 저렴한 부동산을 구해줄 수 있다며 2023년부터 70만 위안(약 1억 5800만원)이 넘는 돈을 가로챘다.쑨 씨는 실제 소유주가
- '집 앞 분쟁'에 무단침입까지…스토킹 조치 위반 50대 구속 A씨는 지난 7일 오후 3시 30분쯤 이천시 신둔면 한 주택가에서 접근이 금지된 이웃 60대 여성 B씨 집 안에 들어가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A씨는 벌금 미납으로 교도소에 입감됐다가 최근 출소해 접근금지 처분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 "80kg 악어 나타났어" 딸 문자에 경찰 신고한 엄마 '벌금형'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은 베트남 안장성에 거주하는 쩐티탄난(Tran Thi Thanh Nhan·38)씨가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로 벌금 750만동( 보도에 따르면 쩐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집 근처 운하에서 80kg에 달하는 대형 악어를 목격했다"며 당국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