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서민지 기자와도 인사 나누시죠. ◆ 서민지> 의원님 안녕하세요. ◆ 장은주> 네, 안녕하십니까? ◇ 지영애> 의원님. 굉장히 젊으시더라고요. ◆ 장은주> 네, 임미애 의원님과는 집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 지영애> 그래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아까 말씀하셨듯이 땡전 뉴스도 나오고 90도 인사 그거 제가 물어봤잖아요, 언제까지 할 거냐고. 답 못 하시잖아요.
-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 박성태> 인사. 바로 앞집에는 우물도 있고 하여간 전형적인 50년 전 풍경을 가지고 있는데 또 기가 막힌 거는 저녁 7시만 돼도 모든 인적이 끊기는 굉장히 한적한 시장 골목 안에 집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