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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소카디움 키우기-삽목,거꾸리 화분,수태볼
전 밑에 수태 깔고 안에 펄라이트 섞은 상토를 살짝 넣고 다시 수태를 덮어서 키워요. 상토를 넣어주긴 했지만 수태에 심은 식물에 물을 줄 때는 처음 물 주고 다른 식물 물.......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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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란 마구잡이 분갈이 성공
오늘 드디어 과습이었던 화분들 말라서 물 주다가 보니 신엽이 뿅뿅. 나는 다글다글이 목적이기도 하고 자신감이 붙어서 다시 말아심기 했다. 집에 굴러다니던 실핀으로 고정.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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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하지 않았는데도 어쩔 수 없었던 7일째 트런
지인이랑 함께 올랐는데 하산 잘 하고 집에 도착할 즈음,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갑이 없다고... 아무래도 꼭대기에 두고 온 것 같다고 했다. 집에 도착했을 때가 이미 자정을 넘긴 12시 40분이었다. 샤워는 하지 않고 서둘러 헤드렌턴과 물 한병을 챙기고, 신발 바꿔 신고, 운전해서 다시 관악산으로....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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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글쓰기) 어제의 한 잔, 이어지는 오늘의 한 잔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더니 배우자님이 점심을 준비해 두셨다. 감자참치볶음에 햄, 갓 지은 밥, 그리고 시원한 물 한 잔. 그것이 어제 나의 두 번째 '마심'이었다. 세 번째 '마심'은 물 한 잔과 커피 한 잔이었다. 밥을 먹고 쉴 틈도 없이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를 내리고, 함께 마실 물도 한 잔 준비했다.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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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뭉치만 쏘옥,훼이크,발라당떼구르르,월드컵은 네로와,희번득
하고 갔더니 슥이가 밥 먹다가 무심코 고개 들었는데 이거 보고 네로가 식탁 위로 올라온 줄 알았다고ㅋㅋㅋ 그럴만두~ 며칠 전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막 주방 쪽에서 무슨 소리 나서 월드컵 기간에 거의 매일 새벽에 일어났는데 그럴 때마다 네로도 같이 일어났음 저러고 있다가 다시 자러 슥이 옆으로 그러다 다시 기어나와서는 널브러.......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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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내온것 - 어노인팅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 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 집에 돌아가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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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운동화 세탁, 세탁기로 안 빠지던 때 결국 이렇게 빠는법
메시 소재 운동화라 비도 맞고 흙먼지도 제대로 뒤집어쓴 모양 집에 와서 보니 흰 운동화가 아니라 회색 운동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도 운동화 세탁 코스로 한 번 돌리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결과는 생각보다 처참했어요 중성세제로 다시 도전 그래서 이번에는 중성세제를 풀어 직접 닦아봤어요 미지근한 물.......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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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월 일상1
#63개월 등원시키는날ㅋㅋ가는길에 먹으라고 주먹밥 만들어놨더니 이거 왜 찍어놨냐 오랜만에 교동 가서 넘 맛있게 먹음 집에 오는 길 넘 힘들규 경대에서 교동까지 걷고 또 쟈철타러가는 ㅎㅎㅎㅎㅎㅎㅎㅎㅎ뾰로롱~ 한창 문 앞까지 나와서 인사 잘해주다가 어느새 안하더니 요즘 다시 해줌 ㅎㅎ귀염둥이 이 궁둥이 얼마나 이쁜지 ㅋㅋ 동네 물놀이터가서 신나게 놀았다 위에서 물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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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26-08-09 지인방문, 제초작업, 물놀이..
물 받기.. 일주일만에 자란 잡초들을 다시 잘라준다.. 팻말두 붙히고. 손님들 방문..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 천둥번개와 함께.. 집에 간접조명으로 쓸려고 했는데 야외데크 천장에 설치를 했다.. 생각보다 밝고 깔큼하다. 낮엔 안지기와 지인만 물놀이.. 또 놀러온다고.. ㅎㅎ 시원하게 수박 한입.......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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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냉풍기 살 뻔했다가 이동식을 간 후기
밤에 자다가도 땀 때문에 서너 번씩 깨서 물 마시고 찬물로 세수하고 겨우 다시 잠들곤 했었어요ㅠㅠ 처음엔 벽걸이냉풍기 하나 사면 되겠지 하고 쉽게 생각했어요. 친구가 벽걸이냉풍기 쓴다길래 집에 놀러 갔거든요. 문 열자마자 시원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끈적한 습기부터 확 몰려오더라구요. 그 방이 진짜 하나도 시.......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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