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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재밌게 본 한드/일드/중드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빠랑 평소와 같이 저녁을 먹고 코무기는 동아리 모임에 들렸다가 집에 가는데... 집이 전부 불타고 아빠는 죽음. 코무기는 정신없는 상태에서 아빠의 장례를 치르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아빠가 남.......
- 바쁜 하루. 더 바쁘고 힘차고, 폼나게! ㅠ ㅠ 바빠바빠 힘들어~~~아 짜증나 하다보니까 정말 바쁘게 일하고 집에 가는 길은 다리가 천근만근... 힘이 들고, 배고픈데 누가 툭! 건드리면 짜증 폭발! 아주~ 배고픈 삵처럼 날카로워져서 있다가 자기 전에 보는 드라마 보고, 등장하는 사람들이 울면 같이 울고.... 추. 남. 도 아닌데 가을을 제대로 타고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