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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지용, 자진 사퇴하라…추미애 ‘좌표찍기’ 졸렬”
조국혁신당은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기소 △윤석열 징계 반대 집단 성명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승인 △수사권 폐지 공개 반대 등 김 후보자의 과거 행보를 꼽으며 후보자 자격이 혁신당은 “영전이 안 된 것을 좌
- 이주학생 괴롭힘에 '투신시도'했는데…"헤헤 관종이야?" 외국에서 제주로 이주한 초등학생이 또래 학생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에 시달린 끝에 투신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런 식의 놀림과 욕설, 혐오 표현 등 집단 괴롭힘이 3년 넘게 이어졌다는 게 시민사회단체와 학부모 측 주장이다.
- 경찰이 채취 안 한 DNA, 확보 안 한 CCTV…"사라지는 진실" #2. 2018년 또래 남학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지만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던 '세종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 정연수(가명)씨는 검찰의 재수사 요청 이후 사건이 기자회견에는 한씨와 정씨 외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 교제폭력·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유족 등이 직접 참석하거나 입장문을 통해 경험을 공유했다.
- 장난처럼 던진 말, 일상이 된 혐오…'무해한 혐오주의자' 한 번의 말다툼이나 우발적인 충돌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평소 관계와 사건 전후의 맥락을 확인해야 한다고도 강조한다. 책은 학교폭력 문제를 가해 학생 처벌만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 "한 시간 동안 다섯 명이..." 어쩌다 한국 교도소는 이 지경이 됐나 2025년 9월, 부산교도소에서 집단 구타로 재소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검찰 조사 결과 같은 방 수용자들로부터 상습 구타를 당했다. 사건 당시 3명의 교도관이 500명의 수용자를 순찰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집단 구타 사실을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부산구치소 수용률은 150%가 넘는 상태였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러면 그런 부분들의 여론을 집단 지성을 통해서 제시하고 설득하고 갈등을 조정하고 이런 거를 하라고 지금 국회의원 배지를 달아주는데 그런 걸 안 하겠다는 소리예요. 지금 당장 안 만났다고 해서 한동훈을 제외하고 이렇게 논의를 하겠다라고 하는 건 좀 과한 표현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