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드 레 남작

인물

질 드 몽모랑시라발 드 레 남작(: 1404년-1440년 10월 26일)은 브르타뉴, 앙주, 푸아투, 멘, 앙구무아의 기사, 영주였다. 드 레 남작이라는 작위는 현대식 철자법으로는 드 레 남작이라고 쓴다. 백년전쟁 당시 사촌인 대시종관 조르주 1세 드 라 트레무아유를 따라 샤를 7세 측에 가담해 잉글랜드군과 싸웠다. 시기적으로 드 레 남작은 성녀 잔 다르크와 동시기에 싸웠으니 전우 관계라고 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떠했는지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레는 오를레앙 공성전에 공을 세워 1429년 7월 17일 샤를 7세가 랭스에서 대관식을 했을 때 프랑스 원수로 서임되었다.

출생일
1404년
출생지
앙주 공국 샹포세쉬르루아르성관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