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혜문왕
인물진 혜문왕(秦 惠文王, 기원전 356년 ~ 기원전 311년)은 진나라의 제26대 군주이다. 성은 영(嬴), 휘는 사(駟)로, 효공(孝公)의 아들이며 무왕(武王)과 소양왕(昭襄王)의 아버지이다. 효공의 방침을 이어 파촉(巴蜀)을 정복해 진의 국세를 더욱 높였다. 재위 때에 진으로서는 처음으로 왕호를 사용했으므로, 왕호 사용 이전의 혜문군이라고도 불린다.
- 출생일
- 기원전35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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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발충관(怒髮衝冠) 보석 감정가 和氏(화씨)가 인정하는 완벽한 구슬을 가진 趙(조)나라 惠文王(혜문왕)은 강국 秦(진)나라 昭王(소왕)에게서 15개성을 줄 테니 바꾸자고 제의가 오자 고민에 빠졌다.
- 공적인 일을 먼저 하고 사적인 일은 나중에 한다는 뜻인 고사성어 선공후사(先公後私)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 시절에 수하에는 인상여(藺相如)와 염파(廉頗)라는 사람이 있었다. 혜문왕이 화씨지벽(和氏之璧)이라는 천하명옥(天下名玉)을 손에 넣자 진(秦)나라 왕이 욕심을 내었다.
- 負荊請罪(부형청죄), 刎頸之交(문경지교) 조 혜문왕 때 초나라의 화씨벽을 얻게 되었다. 진 소왕은 이를 듣고 사람을 보내 조왕에게 편지를 전하며, 열다섯 성과 바꾸어 화씨벽을 얻고자 하였다.
- Daily 고사성어, 사자성어 문경지교 刎頸之交 문경지교 刎頸之交직역 : 목을 베어 줄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사람 의역 :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 문경지교 刎頸之交의 유래전국시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의 그는 진(秦)나라 소양왕(昭襄王)에게 빼앗길 뻔했던 천하 명옥(名玉)인 화씨지벽(和氏之壁)을 원상(原狀)대로 가지고 돌아온 공으로 일약 상대부(上大夫)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