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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터스월드·현대불교]"이웃 행복이 나의 행복…세상에 진 빚 보시로 갚... 이번 정수시설은 미안마 양곤 사우스 다곤 지역의 뚜카사리 비구니 사원학교에 지어졌다. 이곳에는 비구니 스님과 학생 총 294명이 머무르고 있는데, 생명의 기본인 물조차 제대로 누릴 수 없어 깨끗한 물의 공급이 가장...
-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홍보 부스 낸 미얀마관광청, 양곤·카야 등 알... 미얀마관광청이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참여해 수도인 양곤(Yangon)과 카야(Kayah) 등 미얀마(Myanmar)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메이 진 우(May Zin Oo, 사진 ▲) 미얀마관광청 마케팅 담당자는 “미얀마는 아직...
- 신한銀, 한국계 최초 미얀마 양곤 지점 개설 한국계 은행 최초로 개점한 신한은행 미얀마 양곤 지점 개점행사에서 조용병 신한은행장(왼쪽 첫번째)과...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 원장은 "신한은행의 미얀마 진출은 한국-미얀마 금융협력의 디딤돌을 놓는 큰...
- [글로벌 정면승부]미얀마 로힝야족 난민산태 근본적 해결 어려워-YTN 신... (미얀마, 양곤) [YTN 라디오 ‘최영일의 뉴스! 정면승부’] ■ 방 송 : FM 94.5 (18:10~20:00) ■ 방송일 : 2015/06/19 (금) 오후 6시 ■ 진 행 : 최영일 시사평론가 ◇앵커 최영일 시사평론가(이하
- 과거가 되어야 할 식민지 유산이 팽팽하게 살아있다 아시아에 더 이상 이런 곳은 없다: 영국 식민지 시절의 건물과 다민족 주거사회가 어우러 진 양곤의 모습은 과거를 불도저 밀어내고 있는 근대화 열풍의 이웃 나라들과 아직은 대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