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성비위·갑질 의혹’ 부산해경 간부 대기발령…본청 감찰 착수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간부가 동료 직원과 관련한 성비위와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되고 해양경찰청 본청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6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부산해경 소속 A 경감은 현재 대기발령 상태로 해양경찰청 본청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해경청은 “감찰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조사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A
- 이 대통령 "새만금 9조 투자, 엄청난 규모"…'전북 소외론'엔 선 그어 무책임한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와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 대상 업무보고에서 새만금 투자 사업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를 들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현대차의 투자 내역도 사실은 엄청난 대규모"라며 "그런데 여기서 9조
- 여직원에 "커피 타와" "살찐거 봐"…해경 간부 대기발령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현직 해양경찰관이 여성 직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대기발령됐습니다.오늘(25일)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해경은 창원해경 소속 간부급 해양경찰관 발언을 했음에도 기관장으로서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는 창원해경서장도 대기발령 조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경 관계자는 "이번에 불거진 의혹과 관련 감찰 조사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