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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이른바 ‘문콕’(문으로 차 문을 콕)을 방지하기 위해 기둥에 붙여 주차한 차량이 황당 보복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빌런 레전드’라는 글이 올라왔다.해당 작성자는 이어 “진짜 세상에 돌아이들은 넘쳐나는 건가”라고 말했다.이를 두고 댓글에서는 “(저렇게 붙여서 대면) 본인만 타고 내릴때 불편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왜냐하면 가구 수는 계속 늘어나고 밀집은 계속 강화되는데 진짜 서울에는 공급 절벽이다. 그리고 이 서울의 공급 절벽은 지금 이론의 여지가 없거든요. ◇ 박재홍> 예, 황당. ◆ 이소영> 경악이라고까지 말하긴 좀 그런데 어쨌든 좀 당혹스러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