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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되네? 농어촌 작은 고등학교에 등장한 '구원투수' 학생이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 실시간으로 토론을 벌이고, 교사가 직접 설계한 인공지능(AI) 챗봇과 '스무고개'를 하듯 사고를 확장하며, 가상 공간에서 모의 주식 투자를 함께하는 '진짜 "천안, 아산 같은 도심은 학교 규모가 커서 다양한 과목 개설이 가능하지만, 서해안이나 남부권 농어촌 소규모 고등학교는 개설 자체가 어렵죠.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런데 충남에 제일 큰 도시는 천안 아산인데 아시잖아요, 충남. ◇ 박재홍> 압니다. ◆ 박범계> 천안 아산은 금산하고는 꽤 더 멀리 떨어져 있죠. 밑에서부터 아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아주 세밀한 그런 합당 얘기가 나왔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마치 뭐 터뜨리듯이 나온 것이 결과적으로 이건 뭐냐, 이것이 무슨 그냥 진짜 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