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이거아주 재미있는 꿀잼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봤어요. ◆ 김유정> 맞아요. 송영길 후보가 신스틸러 같았어요. ◇ 남희석> 마무리 이야기 장성철 소장님께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 장성철> 한심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진짜 얼마나. 그리고 야당 복이 지지리 좋아서 진짜 너무 좋아서 야, 아무리 니들이 못해도 저 당보단 낫다. 이런 소리 들어서 지지도 높으신 거잖아요.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된 에너지 이야기 오늘 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되게 재미있는 사례들이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데, 기존에 가스 발전소로 허가를 받아서 운영 중인 발전소들이 있지 않습니까?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박성태> 일단 각 기자분들이 또 주요 이슈에 대해서 가지고 온 뒷얘기들로 풀어볼 텐데 김은지 기자가 트럼프 만난 손현보 목사 이야기. 혹시 본인이 들어온 얘기 중에 재미있는 거 다 끝났나요? 없으면. ◆ 김은지> 어떤 이야기를 좀 더 할까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박성태> 음식의 생명은 깊은 맛, 깊은 맛을 낼 줄 아는 식당이 진짜 맛집이죠. ◆ 이기인> 진짜 난처하시겠다. ◇ 박성태> 근데 양쪽에서 받으신대요, 그러면 중립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