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우리 정 의원님도 함께 말씀 주시지요. ◆ 정옥임> 진짜 황금분할인 것 같습니다. 최고위원. 지난번에 지방선거도 다 이겼는데 서울에서 그렇게 돼서 시끄러웠잖아요. 진짜 이게 어떻게 공당의 태도일 수 있습니까? 진짜 이해가 안 돼요. 당헌당규에 심지어 5.18 정신을 넣어 놨다면서 눈가림을 하는 거다 이런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진짜 정치의 열기도 지금 40도 넘고 있어요. 그래서 선호투표가 아니더라도 1차에서 50% 넘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되면 수도권 42%의 권리당원이 있고 호남의 33%의 권리당원이 있잖아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 서용주> 어차피 서울 경기의 38%의 권리당원도 호남의 33%와 거의 궤를 비슷하게 갈 겁니다. ◆ 조태임> 민주당에서는 진짜 지금 싸우는 과정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장면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