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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 서행·추진車 손목치기, 합의금 뜯었다…50대 구속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좁은 골목길에서 서행하거나 후진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신체 접촉해 사고를 내고 합의금과 보험금을 챙긴 A(50대)씨를 보험사기방지 수사팀은 지난 7월 접수된 '사기 진정 사건' 수사 중 고의 교통사고 정황 포착, 사고 현장 주변 폐쇄회
- 진주보건대 성적조작 47명 송치…"총장사퇴·교육부감사"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정의당 경남 진주시지역위원회(위원회)가 진주보건대학교의 성적조작 의혹과 관련해 대학 총장의 사퇴와 교육부의 즉각적인 감사를 촉구했다.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는 22일 "최근 진주경찰서 수사를 통해 진주보건대 성적조작 사건 관련 교수 및 학교 관계자 7명과 학생 40명 등 총 47명이 검찰에 송치됐다"며 "이번 사건은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얘기한 뒤이기 때문에 설령 없다고 해도 진주 씨가 느낄 공포, 이런 건 훨씬 컸을 것 같습니다. ◆ 김진주> 예. ◇ 박성태> 알겠습니다. 진주 씨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찬반을 따지기 전에 피해자의 얘기를 먼저 들어라라는 말씀을 했는데 어떤 의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