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진주 송전탑서 작업하던 60대, 20m 아래 추락해 숨져
경남 진주에서 송전탑 전선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31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분경 진주시 가좌동의 한 송전탑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경찰 조사 결과, 이날 오전 7시부터 사고가 난 송전탑 위에서 근로자 3명이 전선 교체작업을 하고 있었다.
-
횡단보도 건너던 90대 차에 치여 숨져…40대 운전자 입건
A씨는 오늘(13일) 오전 6시 20분쯤 진주시 장대동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를 몰고 직진하다가 9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사람을 늦게...
- 진주경찰서 제79대 서장에 윤형철 총경 취임 치안 활동에 나선다.진주경찰서는 15일 오후 3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소속 경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형철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윤 서장은 취임식에 앞서 진주시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전몰경찰관의 희생을 기리며 안전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이날 취임식에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 치안과 현장에서 실천하는 책임 있는 경찰
- 화물연대 집회서 바리케이드 차량 돌진…60대 조합원 집행유예 창원지법 진주지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남 진주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몰고 경찰 바리케이드로 돌진해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60대 조합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A씨는 지난 4월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운전해 정문을 막고 있던 경찰 바리케이드...
- 화물연대 바리케이드 돌진…경찰 다치게 한 조합원 '집유' 경남 진주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몰고 경찰 바리케이드로 돌진해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조합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4월 20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승합차를 운전해 경찰 바리케이드로 돌진함으로써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하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가
- 진주서 오토바이탄 60대, 화물차 충돌 뒤 SUV에 치여 숨져 경남 진주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경 경남 진주시 가좌동 옥산교차로 램프구간에서
- 화물연대 집회서 조합원 차로 친 40대 집유…"고의성 없어" 재판부는 "A 씨는 경찰 지시에 따라 차를 몰았으며, 조합원들이 달려들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잘못된 판단과 행동을 했지만, 위해를 가하려는 고의성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A 씨는 지난 4월 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를 몰다 출차를 저지하기 위해 도로로 몰려든 조합원들을 들..
- 가짜총으로 승려 협박 뒤 순찰차 들이받은 50대 체포 A씨는 지난 29일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한 사찰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모의총기로 승려 B씨를 위협한 뒤 차량을 타고 도주하려다가 이를 가로막던 사찰 관계자 C씨를 들이받고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