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민주 진주갑위원장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로 유치해야"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장문석 진주갑위원장은 2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진주 유치...
- 진주시 '공공캐릭터' 퍼레이드…캐릭터 23개 출동 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와 '아요'가 행사의 호스트로 나서 전국의 공공 캐릭터를 진주로 맞이한다.
- LH 분사해도 두 기관 모두 진주에 남는다 본사가 진주에 그대로 존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뉴시스가 국토교통부에 LH의 기능 분리 방침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확인됐으며 당초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적 목적에 따라 진주로
- 추격하던 순찰차 들이받고 검거된 40대…“음주에 조현병 전력” 도주 차량은 산청 원지까지 달아나다 공조수사에 나선 산청 원지파출소 순찰차의 추격을 받고 차량을 다시 진주로 향했다.경찰은 원지에서 진주로 도주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진주시 집현면
- 중진공 진주 이전 12년…직장어린이집 원아 3배로 중진공은 지난 2014년 경남 진주로 본사를 이전한 뒤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해 왔다고 9일 밝혔다. 직장...
- [사진] 풍성한 초여름 수국, 진주에서 원 없이 보세요 빗방울이 차창에 부딪치는 소리를 들으며 진주로 향했다. 벚나무가 줄지어 서있는 질매재를 지나 숲속의 진주에 도착하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나서니 그야말로 수국 천지다.
- 사찰서 모의총기 난동뒤 50㎞ 도주극…실탄·테이저건 쏴 검거 두 피해자와 박 씨는 일면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박 씨는 진주에서 산청으로 향했다가 다시 진주로 돌아오는 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격을 피해 약 50km를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