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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만의 덫에 빠진 민주주의 진정한 벽돌책 신기하고 재미있고 지루하고 어렵고 오랜만에 책이랑 긴 씨름을 하며 읽었다. 2024년 12월을 시작으로 긴 터널에 들어온 하루하루. 민주주의란 원래 그런가봐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경자년 총선 결과에 대해서 여당에 축하를 보내며 패배한 야당에게도 수고했다 위로를 전합니다 승패를 떠나 극단의 양극화 현상이 도진 것에 슬픔이 있고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니편내편의 정당을 택한다는 것에 진정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경자년의 기운은 분명 음양의 기운이 천간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오히려 음의 기운으로 조금 더 기울어져 있죠 칼자루를 쥔 천간의 기운에 휩쓸린
- 이어서 이런 생각도 크다 나는 그런데 평준이좋은 건 맞다고 생각 한다 그러나 그것은 도전의 기회지 결과의 평준이 아니다 결과의 평준을 생각한 공산주의는 실패했다 한때 한국적 민주주의란 시절이 이어지며 결과를 도출하여 협의결과를 만들어내는것이다 권력자들의 생각을 밀어부쳐 합의했다고 결론내린 결과는 민주적 답이 아니다 촛불의 강력한 힘만 힘이 아니다 결론도 아니다 이제 진정한
- [24/100]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우리는 이미 쟁취했다고 믿고, 각박한 현실 속에서 민주주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하지만, '민주주의라는 나무는 인민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처럼 당연한 민주주의란 없다는 점을 명시하면서 교육 속에는 진정한 교육 이념이 없고.......
-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민주주의의 뜻은 정말 여러가지로 해석 될 수 가 있어서, 딱히 뭐라 칭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쉽게 풀이하자면, 독재정치의 반대말이다. 이번 쇠고기 문제에서 우파가 진정한 보수라면, 한우시장을 지키고 미국 쇠고기 수입에 적극 반대하는 입장을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