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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기지 떠넘기고, 교통복지 빼앗았다!> - 기피시설은 남양주로, 교통불편도 남양주로 - 오세훈 서울시장, 진접선 운행 감축 즉각 철회하라! - 기피시설은 남양주로, 교통불편도 남양주로 - 오세훈 서울시장, 진접선 운행 감축 즉각 철회하라! - 마당을 내줬더니 대문을 닫는 격 - 진접선 배차간격이 17분 43초로 늘어납니다 남양주시민의 교통복지에는 ‘빽도’가 없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진접차량기지
- 남양주시, 진접선 운행 횟수 현행 유지···왕복 158회 내년 상반기 왕복 170회로 증회 [서울파이낸스 (남양주) 유원상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진접차량기지 운영에 따라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당초 서울교통공사는 진접차량기지 운영에 따라 진접선 운행을 왕복 158회에서 150회로 줄일 예정이었다.
- 김병주 의원 “진접선 감편 철회하고 증편 대책 마련해야” 차량기지 남양주 이전 맞물려 하루 8회 운행 감축 추진 배차간격 최대 17분43초…“시민 교통복지 후퇴 용납 못해” [일간투데이 신형수 기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시을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장)은 21일 서울교통공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호선 진접선 운행 감축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