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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살이' 진재영, 잇단 실종 사건에 불안 "산책도 무서워"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전해진 실종 사건과 관련해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는 글을 올렸다. 최근 제주에서는 실종 신고자들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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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진재영, 잇단 사건에 불안 호소…“산책도 좀 무섭다”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전해진 사건을 접한 뒤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요한 밤의 제주 모습이 담겼다. 제주에서 생활하며
- 진재영, 지네에 물려 종아리 퉁퉁…"살다살다 별일 다 있어" 배우 진재영이 지네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진재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살다살다 별일이 다 있다. 삶은 때로 너무나 시트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네에게 물린 직후 진재영의 종아리 상태가 부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마당에 앉아 있다가 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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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유명인들, '불안 발언' 뒷수습..."조심하자는 취지"
배우 진재영. [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캡처] 제주에서 거주하는 유명인들이 최근 제주 실종 사건들을 계기로 SNS에 잇따라 우려를 나타냈다가, 제주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