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영

인물

진유영(秦裕榮, 1957년 4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 겸 영화 감독이다. 1988년 영화 《지금은 양지》를 감독으로 데뷔하였으며, 또한 영화에서는 한번도 악역을 받을 수 없는 선역배우로 활동하였으며, 너무 강렬한 탓에 영화 감독을 최초로 담당하였지만 첫 연출작의 흥행 실패 때문에 3억여원의 빚을 졌고 우여곡절 끝에 89 인간시장 오! 하나님으로 비교적 흥행에 성공했으며 이 작품 이후 마유미의 조감독으로 잠깐 활동했다. MBC TV 수사반장 특집편에서 희대의 연쇄 살인마 김대두 역할을 맡아 냉혈하고 비정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주었다.

직업
배우, 영화 감독
출생지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시
학력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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