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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청 엇박자 민심 이탈 위기… 與 “진영싸움 그만” 자성론 분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에서 동반 ‘데드 크로스’가 나타나자 민주당이 갈등 확산 차단에 나섰다. 이에 당내에서는 “진영 싸움을
- 임기 채운 당대표는 2명뿐... 국힘 장동혁의 미래, 4가지 시나리오 나아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번 선거에 승리하며 보수 진영 유력한 대권주자로 부상함에 따라 장 대표를 향한 거취 압박은 거세질 전망이다. 이미 그는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다른 최고위원들과 동반 사퇴한 전력이 있다. 그로 인해 당시 한동훈 지도부는 자동 해산됐다.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 김종혁> 자기 진영. 민주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진영을 어물전이라고 그러죠. 비린내까지는 모르겠는데 썩은내가 진동하면 안 된다고까지 얘기하잖아요. ◇ 박재홍> 장 소장님과 동반 출연은 아니고. ◆ 김유정> 부동산 관련해서 대통령 주재하는 국민 토론회가 있는데 거기에 나와서 구정물을 붓겠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