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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동이 사실을 밀어내는 시대, 누가 민주당 정권을 망치는가 물론 진영주의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신념이 같은 사람들끼리 무리를 지어서 한목소리를 내는 것은 자연스럽다. 언론의 정파성도 마찬가지다.
- 선동이 사실을 밀어내는 시대, 누가 민주당 정권을 망치는가 물론 진영주의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신념이 같은 사람들끼리 무리를 지어서 한목소리를 내.......
- 개헌은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과정이 문제 그래서 다짜고짜 진영주의 사안으로 봐서는 안 될 개헌 문제라고 봅니다. (내용 측면은 첨부하는 최진석 명예교수의 지적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
- 이승만의 발언은 친일이 아니라 친'YMCA' 발언이었다 일부 진영주의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이승만이 친일파라는 근거로 주장하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 “Korea Being Transformed(변모하는 조선)”에서 이승만이 대략 3년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