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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진열장에 빈자리 없다…앤더블, 데뷔 100일 만에 쓴 ‘9관왕’ 신화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백일을 맞이하기도 전에 트로피 진열장에 빈자리가 없다.
- '온돌 좌석 스벅·한옥 할리스'…이색 카페서 추석 나들이 즐겨볼까 한식 창호를 연상시키는 진열장에 도자기와 커피 추출 기구 등을 배치해 한국적인 요소를 더했다.
- “시끄러운 초밥집에서 '금붕어' 키우는 건 동물학대” 아르헨티나 법원 판결 아르헨티나에서 초밥집 유리 진열장에 방치됐던 금붕어 두 마리가 법원으로부터 '지각 능력 이 있는 권리 주체'로 인정받았다.
- 중고품 시세까지 척척... AI가 밝혀낸 매장의 '진짜 가치' 이곳은 고가품이나 분실 위험이 있는 물건을 유리 진열장에 열쇠로 잠가놓고 판매하는 공간이다. 대부분 귀금속이고 그중에는 희귀한 물품도 갖추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