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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잎이 만나지 못하는 슬픈 꽃, 함양 상림 붉게 물들이네
함양읍에 있는 상림(上林)은 신라
진성여왕
때 함양군의 태수였던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마을과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해 조성한 인공림이라고 전해진다.
www.ohmynews.com ·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