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유

인물

진선유(陳善有, 1988년 12월 17일~)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쇼트트랙 선수이다. 현재 단국대학교의 쇼트트랙 코치이다. 대구에서 태어난 진선유는 경북사대 부속초등학교 1학년 때 우연히 빙상장에 갔다가 스케이트에 빠졌다. 주니어 대회에서는 한 번도 보이지 않던 선수였지만, 2004년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경북여자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광문고등학교에 전학한 진선유는 2005년 11월 13일 2005-06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1:30.037로 들어오며 한 달 전 중국의 왕멍이 세운 기록을 0.134초 앞당기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었다.

출생지
대한민국 대구직할시
데뷔
2004년 10월 22일 창춘(1500m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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