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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례서울시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진보정당 사회민주당을 키워주십시오! 서울시비례 토론회 #사회민주당 #노회찬 #전태일 #지방선거
- 2026 지방선거 진보정당・기후・노동・사회운동 공동선언 2026. 05.19 ‘2026 지방선거 진보정당・기후・노동・사회운동 공동선언’이 오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 [지금은 대깨명 시대] 이재명 정부의 참을수 없는 역겨움 더불어민주당은 진보정당 아니다, 보수정당이다. -이재명, 팔병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
- 내가 보는 한국 정치 국민의 힘 : 절대악 더불어민주당 : '개혁가 '놀이', 국민의 힘 2중대 진보정당 : 힘없는 정의 nl : 절대악2
- 진보당 노원구의원 2명 당선…"거대양당 구도 깨" 특히 4년 전 유일한 진보정당 당선자가 나왔던 노원구에선 이번엔 2명이 당선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사 】 4년전 서울의 유일한 진보정당 당선자였던 노원구의회 최나영 의원. 당시 3등으로 간신히 구의회에 입성했지만, 이번엔 달랐습니다.
- 어쩌면 이상한 몸 -장애여성공감- 박김영희는 장애여성운동에서 시작해 진보정당 활동을 거쳐 여전히 장애인 권익 옹호 운동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 이번선거도 결국 보수병신 vs 보수병신의 싸움이군. 씹재명 : "더불어민주당은 진보정당 아냐...중도 '보수'" 보밍아웃 해줘서 고맙다 씹새끼야. 덕분에 더듬어만진당 미련없이 버릴수 있다. 보수병신을 내가 왜 뽑나?
- “노동자 삶 바꾸는 후보 뽑자”... 민주노총-진보후보 ‘선거 연대’ 본격화,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조합도 분주하게 움직인다. 진보정당에 지지 의사를 보내며, 지역 후보와 정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면서 노동자들도 진보정당 후보와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있다. 민주노총 대구, 부산, 울산, 경남, 전남 본부는 4개 진보정당(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후보 지지를 선거방침으로 확정했다.
- 노회찬(魯會燦) | 강서지역문화기록센터 이 시기 그는 진보정당 창당을 목표로 한 조직 활동을 전개하며 서울 강서구 일대에 사무실을 두고 지역 기반을 만들기 시작했다.
- <경의선숲길에 육니콘이 등장했습니다> , "AI 시대를 준비하는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입니다!", "똑소리 나는 국회의원 용혜인 대표가 있는 정당입니다!"를 외치며 연남동과 홍대입구 일대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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