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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와 진보의 갈림길...1
- 보수와 진보의 개념 차이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 19일부터 싹 바뀌는 레버리지 투자 조건 https://blog.naver.com/hkc0929/224375992435
- 민주당의 위기, 진보의 분열 #단상 #민주당 #위기 #무더위의끝 < 유시민&김어준&최욱을 까는 이유? > 2026년 여름 무더위가 최고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다음 주까지 잘 버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부지방의 심각한 가뭄도 하루빨리 비님이 오셔서 해갈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이 뜨거운
- 제 235회 진보의 역사! 한국 진보의 역사 - ‘진리의 투사’ 사건에 대한 충실성을 통해 주체가 구성된다. 이용악의 시, 으로 시작합니다. “별과 별들 사이를 해와 달 사이 찬란한 허공을 오래도록 헤매다가 끝끝내 한번은 만나야 할 황홀한 꿈이 아니겠습니까? 가장 높은 덕이요 똑바른 사랑이요 오히려 당신은 영원한 생명 (중략) 아무도 이르지 못한 바
- 제 234회 진보의 역사! 루마니아 진보의 역사 - ‘마조히즘과 루마니아’ 세계사는 자유의식의 진보다. 앞서 인도 진보 운동을 톺아보며, 에리히 프롬의 ‘불복종에 관한’ 일갈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불복종은 인간의 역사를 열었다.” 안타깝게도 루마니아는 불복종이 아닌 반대의 길을 걸어가는 듯 보이죠. 답답한 세계사적 현상입니다만, 루마니아에서도 체제를 바꾸
- 진보의 학벌주의 한국의 운동권에서 학벌 안 따지고, 나이 안 따지는 사람은 노회찬과 그의 동료들밖에 못 봤다. 그 사람들과는 만나자마자 친구가 되었고, 평생을 그렇게 친구로 살았다. 노회찬이 경기고 출신이라는 사실은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들었다. 뭔 진보라는 사람들이 대학교를 그렇게 따지는지, 정말
- AI 기본사회를 위한 진보의 과제 AI 기본사회를 위한 진보의 과제 1. AI 혁명의 인류 문명사적 위치 인류는 자연을 지배하고 사회를 개조하며 스스로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 제 233회 진보의 역사! 인도 진보의 역사 - ‘불복종에 관하여’ 카스트는 신이 만들지 않았다. 인간이 만들었다. 인간이 만든 것은 인간이 부술 수 있다. ‘사티아그라하( सत्याग्रह)’ ‘진리를 향한 고집’이란 뜻으로,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을 대표하는 말이죠. ‘더러운 수단으로는 깨끗한 목적을 이룰 수 없다“는 간디의 이 명제는 지금까지 인
- “2030 품어야 산다”… 낡은 진보의 자성 정치 소비자로만 여겨졌던 2030 청년층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정치 주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6·3 지방선거 이후 2030 표심이 격전지 당락을 가른 캐스팅보트로 부각받은 데 이어 8·17 전당대회 국면에선 청년 후보와 청년 대표성 문제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전
- 제 231회 진보의 역사! 인도네시아 진보의 역사 – ‘생각을 바꿔라’ 사상의 이상주의는 사치가 아니다. 1850년, 영국의 한 학술논문지에 실린 ‘인도의 섬들’로 불려지며 세상에 알려진 나라, 외부에 의해 자기 규정된 땅과 물의 나라인 인도네시아의 진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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