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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 1번지' 울산 동구의 반전…국힘 구청장 나왔다 연합뉴스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보당 소속 구청장이 있던 울산 동구에서 국민의힘 천기옥 후보가 새 구청장으로 당선됐다. 44.07%를 기록하며 진보당 박문옥 후보를 앞섰다.
- 진보당 노원구의원 2명 당선…"거대양당 구도 깨" 거대 양당 후보를 제치고 당당히 득표율 1위를 차지하며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 최나영 노원구의원 / 진보당 ) "공릉동에서 활동해 온 과정에 대해서 기억해 주시고 또 한 번 더 일해
- 경남도의회 비례대표 양당 독식...국민의힘 5석·민주 4석 국민의힘 50.13%·민주 41.29% 득표율 2022년 이어 소수정당 원내 진출 실패 시·군의원 비례대표도 양당 중심 재편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은 지역구 59명과 비례대표 이어 △조국혁신당 2.66% △개혁신당 2.07% △진보당 1.78% △정의당 1.02% △기본소득당 0.58% △국민연합 0.31% △공화당 0.12%를 기록했다.
- “저를 책망해달라. 다 저의 책임” 조국 치명상···경기 평택을 유의동 당선 유 후보는 4일 오전 3시 기준 94.69%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34.56%를 기록, 김용남 후보(28.94%)와 조국 후보(27.48%)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6.01%), 김재연 진보당 후보(2.97%)가 뒤를 이었다. 결과는 ‘유의동 승.......
- 4·10총선 개표율 97%…민주 161곳 국힘 90곳 '1위'…정권심판론에 압도적 과반 4·10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11일 오전 4시 기준 지역구 254곳 중 더불어민주당이 161곳에서 당선 확정 또는 득표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을 포함한 범야권 의석수는 180석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참패를 했지만 개헌 저지선은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