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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묵대사의 억울한 죽음과 증산상제님의 문명해원 공사 진묵대사의 죽음이 불러온 우주사적 사태 불교 최고의 도승인 진묵대사(震默大師, 1562~1633)는 어이없게도 고루한 유학자 김봉곡(金鳳谷: 1575년 선조6~1661년에 의해 죽임을
- 천금지석산위침 (天衾地席山爲枕) 大醉吟(대취음) 天衾地席山爲枕(천금지석산위침) 月燭雲屛海作樽(월촉운병해작준) 大醉居然仍起舞(대취거연잉기무) 却嫌長袖掛崑崙(각혐장수괘곤륜) ㅡ 震默大師(진묵대사)ㅡ 하늘을 이불 삼고
- 5.진묵대사(1562-1633) 모든 것은 인연이고 인과응보임을 깨달은 스님 조선 시대 승려로 전라도 만경현 불거촌 (지금의 김제군 만경면 화포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실천불교의 선구자이며 유교적 가치인 효를 실천한 독특한 승려입니다 고려말 공민왕 때 나옹선사와 더불어 부처의 후신불로 높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머리가 매
- 김제<여행> 통일신라의 승려 통장이 창건한 사찰, 진봉산 망해사의 사계 조선 인조(仁祖) 때 진묵대사(震默大師)가 중창한 망해사(望海寺)가 있다.
- 술아!술아! 석잔만 마시자! 선지식인 중에 진묵대사(震默大師, 1562~1633)나 경허스님, 근저에 고봉스님 등이 대표적일 것이다. 술.......
- 수행의 근본 주제는 성명정(性命精) 진묵대사 이후 맥(脈)이 왜 끊어졌나. 마음법만 찾기 때문에. 성(性)은 명(命)을 통해서 성취되는데.
- 수왕사(강증산, 진묵대사) 수왕사(강증산, 진묵대사) 위 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삼국시대이래로 익산의 미륵사지와 함께 미륵신앙의 본산이었다.
- 완주 만덕산 정수사. 조선시대에는 선조14년(1581년)에 진묵대사(震黙大師)가 중건하였으나 이후 임진, 정유의 양난을 거치면서 절의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는데 이후 다시 중건하여 법등을 이어왔으며 근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