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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실이 홀로 갯벌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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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없는 첫겨울, 눈위에서 개싸움 놀이 즐기는 쌍둥이 남매 겨울 봄 태어났던 6년 전 그때 겨울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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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세월 함께 해로하는 진돗개부부 금동 복실의 추억의 갯벌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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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부부 금동복실의 평화로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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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듯 썰렁한 진돗개부부 금동복실, 쌍둥이 남매 겨울 봄 6살 되는 생일날 단감 간식 파티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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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세월 함께 살아온 진돗개부부 금동 복실의 해로, 외동딸 장금이 쌍둥이 남매 겨울 봄도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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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쌓인 앞뜰 바라보며 심란한 표정 짓는 진돗개 금동이, 화장실이 밤새도록 내린 하얀눈에 파묻혀 사라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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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했다고 야단맞는 진돗개 10살 노처녀 장금이, 한때 필살기였던 엄살연기는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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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다리로 엎드려 대추 발라먹는 진돗개 금동는 철부지 아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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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금동복실 진돗개부부 . 2023 3.2. 천방지축 봄은 심심해요. #고창갯벌마을금동팜 #진돗개부부 #금동복실 #진돗개 #금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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