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진도관광 그리고 벌교 도착 새벽에 도착한 남편. 남편없이 1박을 새봄이랑 하게 되어서 걱정은 했으나 새봄도 피곤하고 나도 취하여 편안하게 잘 잤다. 다만 침대 스프링이 훌륭하지 못하여 NG. 오늘은 때 마침 강진장날이다. 근처에 차를 대고 장 구경을 갔다. 나는 종종 강진장에 놀러왔지만 여동생 내외는 처음이라 눈
- k채널/진도군, ‘진도 시티투어 버스’ 본격 운영 2026.05.22 11:00 수정 2026.05.22 21:09 조회수 61 댓글 0 진도군이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도군 시티투어’, ‘진도관광-쏠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