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발톱 검은 줄, AI가 흑색종 여부 가려낸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오병호 교수와 원주의과대학 정밀의학과 추유성 박사 연구팀은 딥러닝 기반 AI를 이용해 손발톱 흑색종과 양성 흑색조갑증을 구별하는 진단 보조시스템을 개발했으며 , 진단 정확도가 95% 이상을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www.edaily.co.kr · 2026.08.11
-
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판별…간편 조기진단 가능성 열었다
국내 연구진이 입속 미생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정도를 정량화해 위암과 대장암을 판별할 수 있는 비침습적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김지현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교수와 장래근 박사, 지선하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용찬·김태일 연세대 내과학교실 교수, 허지원 충남대 교수 등 '연세 시그니처' 연구진이
www.etnews.com · 2026.08.21
-
포스텍, 넓은 부위 한 번에 찍는 3차원 광음향·초음파 통합 영상 시스템 개발
포스텍(POSTECH)은 김철홍 전자전기공학과·IT융합학과 교수, 글로벌 헬스케어 의공학 연구소 박신영 박사,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성민식 씨, IT융합공학과 박사과정 김현희 씨 연구팀이 '광음향·초음파' 융합 영상은 몸속 구조와 혈관 상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진단 기술이다. 혈관에
www.etnews.com · 2026.07.19
-
[초대석]“AI로 학습 약점 찾아 기초학력 되살릴 것”
권 교육감은 진주고와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1987년부터 36년간 경상국립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기초학력 전담 교사를 배치해 조기 개입에 나서는 한편으로 ‘인공지능(AI) 진단 평가’
www.donga.com · 2026.07.29
-
[ZD브리핑] '세기의 재산 분할' 최태원-노소영, SK 주식 놓고 이번 주 공방 재개
유료방송 시장 재편으로 케이블TV 산업의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정훈 청주대 교수, 법무법인 세종의 이종관 수석전문위원,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이 나서 산업 현황과 구조적 진단 종합토론에는 전범수 한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송종현 선문대 교수,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황유선 박사, 이성민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동국대 김두식 박사 등이 참여합니다.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zdnet.co.kr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