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문고리 권력을 독점하여 나라를 망하게 한 비참한 사례, 진시황의 유언장을 조작한 간 큰 환관 조고에서 본 역사는 늘 반복된다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아흐마드 바히디' 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문고리 권력으로 사실상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걸 듣고, 문고리 권력을 틀어쥐고 권력을 독점하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 지록위마(指鹿爲馬)의 진나라 환관 조고가 생각이 났습니다.
- 두문동재의 전설 두문불출(杜門不出)이란 고사는 고려 말인 14세기 말에 생긴 게 아니라 훨씬 오래 전인 기원 전에 생긴 고사이다. 중국의 오랜 사서(史書)인 『국어』라는 책에서는 춘추전국시대의 진나라 관련 기록에서 대부 호돌이 두문불출(杜門不出)했다는 기록.......
- 중국 시안(장안)역사기행11 항우는 함곡관(진의 관문)으로 향해 가면서 진나라 최후의 명장과 "거록대전"이란 힘겨운 전쟁을 벌입니다. 그러나 진나라의 장군은 진나라 간신 조고와 2세 황제를 못 믿어워 하여 항우에게 항복하고 마는데 항우는 그때 포로 20만이 귀찮아서 다 죽여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