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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입니다. 상당히 징계가 높게 나왔는데 징계 유경험자이신 김종혁 최고위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런데 저는 충분히 해결 가능한. ◇ 박성태> 해결 가능한 갈등 수준이다. ◆ 서정욱> 해소 가능한 이 정도 수준이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강수영> 정말 저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될 때 두 손 번쩍 들던 김용민 의원 그 장면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김용민 의원 기존 지지층들에게 이렇게 인기 끌려고 하는 저 개인적인 그리고 민주당 총선, 다가올 총선에 적어도 김용민 의원 때문에 10% 이상의 표가 저는 빠진다, 저런 행동들 때문에.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면 서울시장 선거를 준비하고 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이건 당무 개입이 아니야라고 말을 할까요? 그런 말을 못하는 상황을 민주당이 갖고 있는 거죠. 그러면 결론은 해결 방법이 있기가 어렵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