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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 '쨍쨍' 석화만 '비' 자동차는 상반기 생산 차질 물량의 이연, 신차 출시, 친환경차 수출 증가가 긍정 요인으로 꼽혔다. 배터리는 전기차 시장 회복과 ESS 수요 확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본격화가 업황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됐다.
- EU산 쇠고기 몰려오나…한육우 타격은 작고 수입육 판도는 흔들 특히 EU산 쇠고기는 한우 고급육을 직접 대체하기보다는 미국산과 호주산 등 기존 수입 쇠고기의 일부를 대체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EU산 쇠고기 수입 확대는 국내 시장에 공급 증가 압력을 가해 한우 가격과 생산액을 낮출 수 있지만, 전반적인 충격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