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같은 역할에 있어서 검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안을 보고 문제가 있으면 지금은 직접 보는 건데 앞으로는 자기가 직접 안 하고 수사하는 사람한테 요청을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자가 방식은 직접 수사하는 방식이 있고 수사기관에 맡기는 방식이 있는 거죠.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그러면서 박원석 의원님한테 박 의원 뉴 이재명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아니야라고 했는데 박원석 의원님이 이렇게 되면 안 되지. 근데 그런 것도,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는 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복잡한 것 같다고, 내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