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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힌 비극의 장소' 창경궁 문정전 문정전은 조선시대 왕이 신하들을 만나 업무를 보고받거나 주요 정책을 논의하던 집무 공간으로 사용됐다 문정(文政)은 문교로 정치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러나 편전 외에 왕실의 장례 때 혼전(왕과 왕비의 신주를 종묘에 모시기 전까 지 임시로 신주를 모시는 건물)으로 쓰인 경우도 있었다 왕과 신하가 국정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던 공간인 만큼 문정전에서는 조선 왕실
- 260516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 [12회] 선공개, 예고_ 군주제 폐지, 성희주 + 이안대군 평민 신분 택했다 지난 회에서 성희주는 편전 화재, 결혼식 독극물 사건 등의 범인으로 민정우를 지목, 궁인들에게 “전하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