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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남편 그리고 내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꼬리 잡기
육안으로 보아도
털
관리도 잘 되어 있고, 혹시 누가 잃어버린 건 아닐까 싶어, 한달 정도 사료와 물을 주며 지켜보았다. 먹을 것을 줘서 그랬을까? 녀석을 데려온
지
3개월 쯤 되었다. 길에서 고생했을 녀석이 안쓰러워서 잘 먹이고, 좋아하는 간식도 아낌없이 주었다.
www.ohmynews.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