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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2호선 전 구간 갔다 오기" 손자의 소원을 들어준 날 "할머니, 이건 어때요?" "다른 좋은 생각 있는 거야?" "인천 2호선 타고 검단오류역에서 운연역까지 전 구간 갔다 오는 거요." "지우 연우, 지하철 타고 싶구나." "네. 손자들이 요즘 지하철 노선도에 관심이 있어서 인천 1호선, 2호선 뿐만 아니라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거의 외운다.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그러니까 보통 저기 할머니, 할아버지가 치매셨다. 어머니, 아버지가 치매셨다. 그러면 나도 그런 거 아니야? ◆ 묵인희> 그래서 좀 모든 게 상황이 안 된다 그러면 지하철 노선도를 외워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