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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K-패스 다음 달 합친다"…국토부는 부인
다음 달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 'K-패스 모두의 카드'와 통합할 거라고 합니다. 어떤 점이 바뀌는지, 전민석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 여성 한 명이 지하철 환승 게이트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한다는 거죠?"
www.mbn.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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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K-패스 다음 달 합친다"…국토부는 부인
다음 달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 'K-패스 모두의 카드'와 통합할 거라고 합니다. 어떤 점이 바뀌는지, 전민석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 여성 한 명이 지하철 환승 게이트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한다는 거죠?"
www.mbn.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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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K-패스 다음 달 합친다"…국토부는 부인
다음 달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 'K-패스 모두의 카드'와 통합할 거라고 합니다.
어떤 점이 바뀌는지, 전민석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기후동행카드를 전국 대중교통망과 연동된 'K-패스 모두의 카드'와 합쳐,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mbn.mk.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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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기동카, 플러스 지연에 발 '동동'…"이렇게 하세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으로,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카드 한장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이다. 서울시는 현재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지하철 역사와 기후동행카드 충전 장소 등 곳곳에 게시하고 있으며, 티머니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같은 내용을 안내 중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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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로 못 사요?" 부산 지하철서 난감한 외국인들
그러나 이 패스 역시 교통카드 이용을 위해서는 현금으로 충전을 해야 하고, 관광지 입장권이 패키지로 묶여 있어 자유 여행자에게는 금액이 부담이다. 이 앱을 이용하면 외국인도 해외 신용카드로 지하철 승차권이나 1일·3일권 등을 살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