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련
인물지하련(池河蓮, 1912년 7월 11일~1960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소설가이다. 근대문학사에서 신변소설 혹은 심리소설을 써서 독특한 문학적 개성을 보여주었다.
- 직업
- 작가
- 출생지
-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거창
- 학력
- 일본 도쿄 경제전문학교 전문학사
- 장르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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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련 생가를 찾아서 지하련의 작품을 읽었다. 도정과 체향초 아주 짧은 단편이다. 체향초는 향토적인 분위기로서 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내가 현재 거주하는 곳 즉 잘아는 지명 몇군데가 나와서 긴 세월의 간극을 넘어 찰나의 시간으로 만나는듯하고 지금도 주인공이 이마을 저마을로 움직이는듯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