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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절대반대"…국무회의서 쓴소리 오 시장은 용산공원의 10%에 해당하는 용산어린이공원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단지 건축을 검토 중인 정부의 구상에 반대하는 입장도 재차 피력했다. 센트럴파크, 런던의 하이드파크, 파리의 뤽상부르공원과 비교하면서 "세계 주요 도시들이 도심 한복판의 녹지를 도시의 상징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자산으로 지켜왔듯 서울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 "빛의 혁명을 일상으로, 주권자가 만드는 세종 민주주의"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세종기념문화제가 10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빛의 혁명을 일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6·10 민주항쟁 세종기념문화제는 김지연·라남용 세종민회 이사의 사회로 1부 여는마당부터 2부 기념식, 3부 시민노래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 '기자의 혼' 상 수상 임재경 "떳떳하게 사는 게 기자의 멋"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는 제21회 '기자의 혼'상 수상자로 그를 선정하며 "지식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와 규범을 실천해 온 살아있는 전범(典範)"이라고 평가했다. 당시 상황을 돌아보면 1979년 10·26 사건(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 시해)이후 유신체제가 붕괴됐으나 정치, 사회 현실은 여전히 불안정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물론 당원이 좀 늘긴 했습니다. 120만에서 지금 155만인데 한 10% 정도 낮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제주라든지 인천도 보면 굉장히 낮아요. ◆ 하헌기> 왜냐하면 언론이라고 하면 언론 윤리를 지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결국 남을 돕는 것은 사람다운 일이고, 궁극적으로 자신을 위한 일이고, 당연히 지켜야 할 법적·도덕적 의무를 지키는 일이다. 어느 사회든 장애인은 전체 인구의 10~12%를 구성한다. 국민 열 명 가운데 하나는 장애인일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