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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면 얼마나 좋을까" 움직일 수 없기에 좁은 방 한 칸에서 생활하시는 어머니의 곁을 불편한 몸으로 20년 넘게 지킨 아들┃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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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내가 과분해” 같은 화상 환자들도 피할 정도의 중증 화상이었던 딸.. 그런 딸이 안쓰러워 뭐든지 해 주려는 엄마 │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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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미칠 지경이에요” 루게릭병으로 두 팔을 쓸 수 없게 된 아빠.. 빚은 불어나고, 일이 쌓여있어도 할 수 없는 현실이 가장의 어깨를 짓누른다 │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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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여섯 살에서 지능이 멈춘 중학생 딸.. 유일한 친구 아빠마저 요트 선수로 활동하다 잘못될까 두렵지만 용기를 주는 아빠│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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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가 하고 싶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남들보다 늦게 고등학교에 갔지만 오로지 독학으로 법대에 입학, 결국 변호사가 된 지체장애 변호사 │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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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혼자 애쓰는 게 안타깝고 미안하죠.." 을왕리 바닷가에서 쌈밥집을 운영하는 부부 모두 하반신 장애가 있지만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도움이 못돼 속상한 남편│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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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고객의 마음을 잘 아는 ‘휠체어를 탄 휠체어 영업사원’! 스무 살에 두 딸을 낳고 혼자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엄마 │희망풍경│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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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라도 건강해야 일을 할 텐데…’루게릭병으로 굳어가는 팔, 일을 할 수 없어 늘어만 가는 빛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 하는 지적장애인 아들┃알고 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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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과 오른발이 다르고 그 누구와도 다른 모양의 세상에 하나뿐인 구두로 불편한 다리로도 걷게 도와주는 구두공장 |희망풍경|알고e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