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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호종개 서식지 '지천', 댐 아닌 생태정원 만들어야" 지천댐 반대 대책위는 9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15개시군에서 자연생태환경이 가장 잘 살아있는 청양 지천에 온실가스 배출하는 콘크리트댐이 아닌 지천지방생태정원을
- "말 못 하는 생명의 이름 부르며 청와대 앞에서 엎드렸다" 가덕도, 새만금, 설악산의 깊은 골자기와 지리산, 홍천과 금강, 녹조로 가득한 낙동강, 그리고 대형댐 건설로 위기에 처한 청양 지천에 이르기까지.
- 벌써 열매 지킬 준비 중인 꽃, 자세히 봐야 보입니다 지천에 널린 밤꽃을 가까이 들여다보겠다고 찾아온 사람이 영 실없어 보였을 것이다. 할머니의 무심한 허락을 받고 밤나무 아래로 다가갔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