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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천댐 건설 반대' 환경단체와 댐 건설 예정지 주변 주민들이 28일 정부세종청사 기후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신규 댐 건설 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6.8.28
- 부여군, 지천댐 건설 '선결조건부 수용' 공식화 부여군이 정부의 지천댐 건설 추진 결정과 관련해 주민 권익 보호와 부여권 발전 대책을 전제로 한 '선결조건부 수용'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지천댐 전체 편입지역 약 4.1㎢ 중 은산면 지역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전체 320 편입가구 중 160가구가 부여군에 속해 직접적인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 박수현 지사 지천댐 현안회의 긴급 소집 ▲ 박수현 충남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지천댐 현안 긴급 회의를 소집, 대응책을 논의했다. 충남도 제공 박수현 충남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지천댐 현안 긴급 회의를 소집, 대응책을 논의했다. 박 지사는 지난 29일...
- 박수현 지사, 지천댐 현안회의 긴급 소집 정부가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을 확정한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도청으로 출근해 긴급 회의를 소집, 대응책을 논의했다.
- 박수현 지사, 지천댐 현안회의 긴급 소집 정부가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을 확정한 가운데, 박수현 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도청으로 출근해 긴급 회의를 소집, 대응책을 논의했다.
- 지천댐 추진 발표 후폭풍... "박수현 충남지사 백지화 약속 지켜라" 지천댐 건설 발표의 후폭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가 박수현 충남지사의 '지천댐 백지화' 공약을 언급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을 수용한 박 지사를 정면 비판하고 이런 가운데 충남운동연합과 지천댐 반대책위 주민들은 17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에서)박수현 당시 충남지사 후보가 지천댐 백지화에 동의했다"며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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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회 찾아 현안 협조 요청…"지천댐 지원책 필요"
(부여=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이용우 군수가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을 설명하며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용우 부여군수 "지천댐 건설, 5가지 선결조건부 수용"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용우 부여군수는 31일 정부의 지천댐 건설 방침에 대해 요구 사항 해결을 전제로 한 '선결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정부가 지천댐 사업구역을 '부여·청양'으로 명시한 만큼 부여군과 은산면 주민을 사업의 직접적이고 동등한 '이해 당사자'로 공식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천댐
- 충남 지천댐 확정에 박수현 지사 긴급 대책 회의 정부가 충남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29일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청으로 직행해 긴급 회의를 소집하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 박수현 충남지사 "지천댐 확정…도가 책임지는 자세 가져야"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지난 29일 유럽 출장을 마친 후 곧장 도청으로 복귀해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확정한 청양·부여 지천댐 건설 확정과 관련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 30일 충남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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