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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5·홋카이도 3.7·한국 2.7… 잇따른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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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수 화장실 물 안 먹어!" 구호품 보냈더니 '황당 막말' /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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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진 발생, 국내도 '흔들'..일본 전역 '초긴장' 상태|한반도와 세계를 위협할 대지진 공포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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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최악의 기후 변수 그리고 지진까지, 한반도 무서운 시나리오|과학자들 몰아보기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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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최악의 기후 변수 그리고 지진까지, 한반도 무서운 시나리오|과학자들 몰아보기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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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넘어 한국까지 ‘흔들’ 난카이 대지진 공포까지..우리 발밑은 안전할까?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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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넘어 한국까지 ‘흔들’ 난카이 대지진 공포까지..우리 발밑은 안전할까?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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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생지옥’ 된 구마모토 마을 현장, 여진 우려에 '초긴장'..한반도도 안전지대 아니다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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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비상, 전 세계 위협하는 대지진 경고 [반복재생]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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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생지옥’ 된 구마모토 마을 현장, 여진 우려에 '초긴장'..한반도도 안전지대 아니다 / YTN 사이언스
블로그
- “지진 위에 세운 반도체 공장”…한국 반도체는 안전한가? #지진 #구마모토지진 #일본지진 #내진설계 #TSMC #JASM #소니 #르네사스 #정전 #웨이퍼폐기 #실리콘 방패 #실리콘아일랜드 #한국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평택P1정전 #대만지진 #지진위의반도체공장 #진도7.1 #소니 #미쓰비시전기 #최태원회장 #경주지진 #포항지진 일본
- 26년 구마모토 여름 휴가 끝 한국 돌아오니 지진 바쁜 26년 이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그래도 힘에 부칠 때는 2박3일이라도 일본 다녀오고 여름 휴가는 구마모토 -> 아소 -> 벳푸 -> 유후인 -> 후쿠오카 다녀왔는데 김해 들어오니 지진이 났더라구요 일이 바빠 블로그 버려놨는데 다시 시작 해야겠습니다.
- "한국 물은 변기용" 지진 구호품 비하한 日 누리꾼… 현지서도 비판 폭주 일본 지진 피해 지역으로 보낸 국내 기업의 구호물품을 두고 현지 일각에서 몰상식한 망발이 나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핵심 사실과 현지 반응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지난 2026년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38명이 사망하고 4만
- [자막뉴스] "지진 잦은 나란데 이게 말이 돼?" 울컥한 일본 "한국 좀 봐라!" / KBS 2026.08.04. https://youtu.be/WBNP-eozj0k?si=HvD-kICo3m1Tm6Cy @bm-y5z 8시간 전 진짜 대피소는 매번 처참하네 몇번을 겪어도 달라지질 않네 @일본어선생 8시간 전 그 많던 종이 박스 다 어디로..... @KimMinkyu-y9s 9시간 전 종이학이 필요할거
- 일본 정부 요즘 많이 힘드냐??? 규슈 구마모토 재난 지역에 지원 꼬라지가 왜 저럼??? [자막뉴스] "지진 잦은 나란데 이게 말이 돼?" 울컥한 일본 "한국 좀 봐라!" / KBS 2026.08.04 [자막뉴스] "지진 잦은 나란데 이게 말이 돼?" 울컥한 일본 "한국 좀 봐라!"
- 지난 16년에 이어 10년 만에 또 터진 쿠마모토 초강진 후 일본 지진 피해 대책 새판 짜야- 한국 전지역까지 직간접 영향 줄 제2의 경주 지진들로 반도체 등 공장 가동 영향 없나 바다 밑창 해저 핵폭탄 실험 같은 동일본 대지진 처럼 영호남민국 까지 흔들리게 만든 쿠마모토 강진이 노린? 건 국제적 반도체와 자동차 완성 공장들 https://m.blog.naver.com/ncryong/224362150185
- 일본, 쌍 태풍 지진 끝나니 폭염 작렬...한국보고 '머리 띵' 자존심 다 버리고 "한국 반만 따라 해줘"/2026년 7월 2일(목)/KBS https://youtu.be/6HhPn2l2q9k
- “한국산 생수, 변기용 물로나 써야”… 지진 구호품 비하한 日 누리꾼, 대한항공 생수 지원 소식에 ‘악플’현지서도 비판 반응… “무례하다” “한국산 생수, 변기용 물로나 써야”… 지진 구호품 비하한 日 누리꾼 입력 2026.08.06 11:40 이소라 기자 대한항공 생수 지원 소식에 ‘악플’ 현지서도 비판 반응… “무례하다 ” “구이 먹으러 한국 가겠다” 감사도 일본 구마모토현(縣) 강진 피해 지역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품으로 보낸 한국산 생수에 대해 한 일본인 누리꾼이 '변기용 물'이라는 취지의 막말을
- “한국산 생수, 변기용 물로나 써야”… 지진 구호품 비하한 日 누리꾼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6565 일본 구마모토현(縣) 강진 피해 지역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품으로 보낸 한국산 생수에 대해 한 일본인 "지진 피해자는 아니지만 솔직히 한국산 물 따위는 마시고 싶지 않다. (한국산 물의) 사용 용도는 수세식 변기의 물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
- 구마모토 지진으로 받은 기도 응답 9 - 반복 3연타로 두들겨 맞는 일본 구마모토 지진 재발과 태풍 그러자 바로 구마모토 지진이 재발 하네요. 원래 지진 한 번 크게 나면, 잠잠해진다면서요? 그런데 그 법칙이 무너진 현재입니다. 한국은 폭염으로 당하지 않느냐 라고 되물어 보는 일뽕들이 있을 건데, 일본도 한국 못지 않게 폭염으로 또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제가 1984년을.......
뉴스
- 두 번째 토론도 불꽃 공방 / 지진 시찰 영상에 BGM? / '폭염'에 멈춰 선 한국 [프레스룸 뉴스라이브] "홍보 영상 찍으러 갔나"…다카이치 일본 총리, 지진 피해 현장 방문 동영상에 슬로모션·BGM3. #피해 #피해지 #홍보영상 #동영상 #슬로모션 #배경음악 #BGM #날씨 #폭염 #한국 #서울 #최고기온 #수도권 #일본 #도쿄
- 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지원모금 위해 캠페인 펼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콜롬비아 서부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14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한국-콜롬비아 연대 지진 피해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코이카는 코이카 콜롬비아 사무소 직원, 월드프렌즈코리아 해외봉사단, 코이카 귀국 연수생 동창회, 코이카 콜롬비아 사무소 서포터스 등이 협력해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지진...
- “이 정도일 줄은” 맨바닥에 폭염까지, 日이재민 ‘비상’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 수천 명의 이재민이 폭염 속에서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대피소 실태가 공개되면서 한국 등 해외 재난 대피소와 비교하는 (왼쪽부터) 일본의 한 대피소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이 담요를 깔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의 한 재난 대피소 모습. (사진=엑스 캡처)31...
- 日 강진 구호 '생수' 보내줬더니…혐한 누리꾼 “한국산 물은 변기용” 비하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구호품을 지원한 가운데, 일부 일본 SNS 이용자들이 한국에서 보낸 생수를 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대한항공은 지진 발생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기를 이용해 1.5리터 생수 1000상자(총 1만2000병)를 피해 지역으로 보냈다.
- 인도네시아 팔루 동남동쪽서 규모 6.7 지진 발생 기상청=연합뉴스 제공 16일 낮 12시 27분 44초(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팔루 동남동쪽 47km 지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진앙은 남위 1.13도, 동경 120.2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지수(goodman@yna.co.kr)
- 사망자 1400명 넘어선 베네수엘라, 7만 명 실종…구조 골든타임 임박 지진 발생 후 생존자 구조의 ‘골든 타임’으로 여겨지는 72시간(현지 시간 27일 오후 6시, 한국 시간 28일 오전 7시) 또한 곧 만료된다. 지진 피해가 큰 북부 라과이라주에서는 무너진 콘크리트 더미 위에서 맨손까지 동원한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서로 부둥켜안고…콜롬비아 강진, 급박했던 현지 모습 지진 발생 순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서로를 부둥켜안고 버티는 모습부터 구조물들이 심하게 흔들리고 건물 외벽과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까지 포착됐다. 현재까지 한국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4층 건물이 순식간에 붕괴…콜롬비아 7.4 지진에 164명 사망 현지 시각 10일 오전, 21세기 들어 콜롬비아를 덮친 지진 중 최대 규모인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수도 보고타를 중심으로 거주 중인 우리 교민 800여 명의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이동연입니다.
- 스탠다드에너지, 일본서 VIB ESS 첫 실증 한국 및 일본의 운송, 통관, 설치 및 전력 관련 규정 준수도 마쳤다. 특히 일본은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에서 전력 공급 차단 우려로 다른 나라보다 가정용 ESS 시장이 크게 형성돼 있다.
- 무신사, 日 강진 피해 고객에 구호물품 지원…규슈 지역 주문에 무상 동봉 일본 현지 고객들도 X를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패션 기업인 무신사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보내준다고 한다.